현장 스케치
씨어스, 'Medtech Insight 2026'에서 의료 AI 현장 진입 전략 발표
@양재 엘타워
2026년 9월 1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주관하고 메디게이트뉴스가 미디어 후원으로 참여하는 ‘Medtech Insight 2026’ 컨퍼런스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및 의료 AI 산업의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료기술의 최신 동향과 실제 의료현장으로의 진입 전략, 산업의 미래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씨어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의료 AI 세션 – 의료 AI 현장 진입 전략’에서 씨어스가 구축하고 있는 ‘Connected Hospital’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씨어스가 구축하는 Connected Hospital
💠 발표자 : SEERS 강대엽 (CSO)
👉 발표 : 9월 15일(화), 16시 40분~17시 20분

이번 발표에서는 씨어스의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과 AI 기반 스마트병동 솔루션이 실제 의료현장에 어떻게 도입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병동 단위에서 병원 전체로 확산해 나가는 과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의료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실제 의료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술 자체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업무 환경과 병원 운영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솔루션과 사업화 전략이 중요합니다.
병동에서 병원 전체로, 의료 AI의 확장

씨어스가 지향하는 Connected Hospital은 단순히 새로운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것을 넘어,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실시간 생체신호가 스마트병동의 기반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병동 운영과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궁극적으로는 병원 전체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로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번 Medtech Insight 2026 발표를 통해 씨어스가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한 의료 AI의 현장 진입 및 사업화 전략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씨어스는 의료현장의 변화와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병원 전체를 연결하는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