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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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삼성화재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 추진

2026년 5월 20일

<사진 설명>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 이해성 상무와 씨어스 이영신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험사가 선택한 AI 플랫폼…병원 넘어 ‘일상 건강관리’로 확장

  • 보험·의료 데이터 결합…퇴원 후 환자 관리 및 예후 예측 플랫폼 구축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는 삼성화재와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퇴원 후 환자 관리 및 예후 예측을 포함한 통합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보험 데이터와 씨어스의 AI 기반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을 결합해, 퇴원 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애프터케어 서비스와 질병 예후 예측 모델 개발 및 통합 디지털 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보험사가 보유한 다양한 고객군(코호트) 기반 데이터와 씨어스의 웨어러블 AI 기반 환자 전주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애프터케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건강 상태를 보다 연속적이고 정밀하게 관리하고, 중증화 예방과 예측, 회복 관리, 일상 복귀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보험의 역할을 사후적 보상에서 벗어나, 고객의 건강 위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고 회복과 돌봄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삼성화재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씨어스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씨어스가 검증한 병원 중심 진단·모니터링 기술을 퇴원 후 재택 건강관리로 연결해 진정한 환자 전주기 케어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씨어스 역시 그간 암 환자 관리 협력, 재택의료 기반 환자 관리 모델 구축 등 다양한 임상 및 서비스 레퍼런스를 통해 병원 이후 환자 관리 영역에서의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향후 해당 모델을 보험 서비스와 연계해 본격적인 재택의료 사업화 단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씨어스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통해 축적된 실사용 데이터와 AI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환자의 생체신호를 연속적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을 넘어 퇴원 이후 환자 관리와 애프터케어 서비스로 확장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보험 데이터와 생체신호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결합한 통합 케어 플랫폼을 통해 공동 사업화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진단과 모니터링 중심의 환자 관리 시스템은 향후 예측과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어스 이영신 대표는 “이번 협력은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에서 축적된 데이터 분석 역량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퇴원 이후 환자 관리와 예후 예측까지 연결되는 통합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보험사와 연계된 환자 전주기 통합 플랫폼을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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