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2월 4일 기업설명회 개최… 웨어러블 AI 기반 2025년 실적 성과 및 2026년 글로벌 성장 전략 공유
2026년 1월 14일
<사진설명 : 2024년 5월 31일 상장 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영신 대표이사가 회사소개를 진행하고 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대표 이영신, 이하 씨어스)는 오는 2월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Accelerating to Scale : Securing Leadership in Korea, Unlocking Global Markets"을 주제로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로, 회사의 경영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시장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대표이사가 직접 발표에 나서 이 같은 2025년 실적 및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웨어러블 AI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2026년 중장기 사업 방향과 향후 해외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투자자와의 질의응답(Q&A) 시간도 마련된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 수는 1만2천 병상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중심으로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씨어스 관계자는 씨어스 관계자는 “상장 이후 사업 성과와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